꽃비자유게시판
[자유] 토요일 아침입니다
  • 꽃밭에서 브론즈 파트너스회원
  • 2026.09.26 06:50 조회 10

꽃비회원님!

추석연휴셋째날

가을비가내리는

주말아침입니다 


사랑이란 말을 대신 할수있는게 있을까요?

가슴으로 전해주는 따뜻한 말한마디에

세상시름 다 내려놓고 오늘도 사랑스런

미소를 머금고 살아갑니다.

오곡백과 산해진미가 눈앞에 있으니

식탐을 자제를 하는데 잘 안됩니다.

먹다 죽은 귀신 때깔도 좋다는 말이

요즘은 먹다 죽은 귀신 관도 무겁다고

하지만 이럴때 아니면 언제 이렇게

먹어보겠습니까?ㅋㅋ 

시댁도가고,친정도가고 오고가는 차량행렬 속에서 지치기도 하지만 만나는 기쁨이 있기에

힘들어도 오고,가는가 봅니다.

연휴가 길다고 과음,과식하지 마시고

적당히 즐기면서 가족들간에 우위도 다지고

아내에게나 남편에게 불편함이 없도록

서로가 배려해준다면 시댁이나 처가에가도

즐거운 시간으로 보낼수 있을것 같습니다.

남은 연휴도 잘 보내시고 행복한 시간들

되시길 바랍니다.

특히 비오는날이니 운전조심 하세요

행운이 가득하길 바람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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