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트너스회원
꽃비회원님!
오늘은 낮과밤의
길이가 같다는 추분
수요일 아침입니다
아름다운 가을날에
풍요로움과 넉넉함과 산과들이
색동으로 물들며 바다같은 파란 하늘
신이 인간에게 최고의 선물을
선사했다 생각 합니다
인간만이 자연을 느낄수 있으며
사랑을 할수 있다고 생각 합니다
시간이 키워 낸 계절의 향기
맑고 푸른하늘 참 좋은 가을입니다
힘든 시간속에서도 자연은 묵묵히
계절의 시간을 지나 꽃을 피워내고
결실을 맺어 우리에게 담담한 위로를 건넵니다.
주위 사람들을 배려하고 챙기시는
당신의 곁에는 늘 많은 사람들이 함께하여
외롭지 않을거예요
주고 받는 우정이 없다면 아름다운
인생을 말할 수 없습니다
따뜻하고 소중한
우정을 나누는 당신의
하루가 꽃향기로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바쁘시더라도 끼니 거르지마시고 건강하세요
'꽃비자유게시판'게시판 글
|
꽃밭에서 |
2026.09.23 |
12 |
0 |
|
|
송림꽃화원 |
2026.09.22 |
14 |
0 |
|
|
송림꽃화원 |
2026.09.22 |
11 |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