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트너스회원
꽃비회원님!
새롭게시작하는
월요일아침입니다
몸은천근만근이지만
어제의줄거움으로
새롭게시작합니다
붉은장미의 계절
5월 봄과 초여름의
길목에서 예쁜
장미와 함께 사랑의 안부를 전합니다
웃었던 날들을
모으면 행복이되고
좋아했던 날들을
모으면 사랑이됩니다
새록새록 돋아난
풀잎 과 나무 이파리도 어느새 손바닥만 하도록 커져서 그늘이 되어서 더위를 식혀 주는 늦 봄날은 익어 갑니다.
오월이면 계절의
여왕 장미꽃도
하나둘 예쁘게
피어 사람들에
눈길을 사로잡고
있으며 향기를
토해 냅니다
늦 봄날 이맘때면
온몸이 나른하고
발길도 무겁고
기력이 떨어져서
스트레스를 받기도
하니 각별히 몸
건강에 신경을
쓰시길 바랍니다.
참 오랜만에 안부전합니다
오늘도 곱디고운 하루가 되시길 바랍니다
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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