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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먼 하늘
이어짐이 이어지는
정처 없는 소풍 길이 좋아라
내가 구름이라면,
너는 나의
부드러운 바람이 되어 주겠니
내 발걸음이 이방인의
외로움을 닮아 가더라도,
너는 내 곁에 머물러 주겠니
영혼의 상처를 다스리며,
행복의 꿈을 만들어가듯
그렇게 말이야
내 고운 사람아,
천사같은 사람아
내가 하늘 깊이
암담한 미로를
헤매일지라도
너는 그렇게
내 푸른 소망처럼
내 곁에 머물러 주겠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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