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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비회원님!
주말아침입니다
연탄 한장의 따스함 만큼이나 우리는
누군가에게 따뜻한 온정을 전하여 주고 있습니까?
가을이 깊어가며 떠날 준비를하고
그자리를 겨울이 차지하려하는 지금의 시간에
더욱 연탄 한장의 사랑이 그리워지는 오늘입니다.
어느덧 10월도 중반을 넘어 고구마와 군밤이 생각나는 계절로 변하여 가고 있습니다.
누군가에게 사랑을 전하는것은
내가 행복을 느끼는것보다 더 큰 행복입니다.
인생의 끝은 아무도 모르지만 오늘을 맞이하는
모든분들은 사랑을 전할수있는 하루가 모두에게 주어진 시간을 허락 받았습니다.
오늘도바쁘게 하루를 보내는 시간이
될것 같습니다.
바쁘게 살아가며 힘들어도 일을 할수있다는
기쁨으로 오늘도 활기차게 시작합니다.
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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