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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몸이 내 마음이
언제나 건강할 수는 없잖아요
삐걱거리고 있는 자신을 발견할 때
잠시 쉬어가면 될 것을
그냥 방치하게 되는 경우가 많아요
그러다 모든 게 귀찮아지고
삶의 의욕도 잃게 되어
정신마저 황폐해져 가는 걸 느끼지요
많은 대가를 치르고 나서야
깜짝 놀라서 뒤돌아보지 말고
신호가 오면 쉬어가세요
몸과 마음을
힐링할 수 있는 곳을 찾아
그냥 좀 쉬세요
시간과 상황이
안된다고 하지 말고
내가 건강해야
세상도 있다는 걸 잊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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