겸손한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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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중앙화원
파트너스회원
- 2026.05.22 09:24 조회 28
쫒지 않아도
가는게 시간이고
밀어 내지 않아도
만나지는게 세월인데
더디 간다고
혼 낼 사람 없으니
천천히 오손도손
산책하듯 가는 길이었음 하네요
창가 계절의 변화도 바라보고
시냇물 얘기도 귀 기울이고
구름 흐르는 사연도 새겨듣고
너그럽게 오목조목
그렇게 갔으면 합니다
참으라고 하지 말고,
오늘부터 잘 웃고,
오늘부터 긍정의 말로, 감사하고,
지금부터 나를 낮추고,
겸손한 마음으로,
나자신을 소중히 여기며 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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