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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6.04.01 08:40 조회 32




너무 애쓰지마라

올 것은 오고 갈 것은 간다.


물 흐르듯 때로는 그대로 맡겨두면

결국(結局)은 흘러 흘러

제가 알아서 바다로 흘러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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