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맛, 차 맛이 돌아왔다
-
★헤이즈★부산
파트너스회원
- 2026.03.18 11:51 조회 69
하찮은
우주의 점 하나인
내가 오늘도 차를 마신다
이유 모를 귀찮음과 짜증스러움의
반복인 요즘이다. 그래도 가끔은 웃곤 했는데,
그중에서도 나를 지탱해 준 건 차 자리이다.
공지사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