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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가지의 다른 색
  • 우리플라워 브론즈 파트너스회원
  • 2026.01.24 10:51 조회 63



세상을 살면서 만나고 헤어지는 과정에서

두 가지의 다른 색을 가진 사람을 알게 될 것입니다.


한 색은 오래 기억되는 사람 다른 색은 이제 잊혀지는 사람 

모두 처음엔 오래 기억되는 사람으로

남겨지길 바라는 마음 일 겁니다.


그러나 시간이 흐를수록 서로에게 상처를 주고

아픔을 주고 미워하며 그렇게 살다가 잊혀지는

사람의 색을 띄게 되는 것 일 겁니다.


오늘 조용한 음악을 들으며 잠시 생각을 해보세요.

마음의 여유를 가져보세요.


내가 살아가면서 혹시 날 잊고 사는 사람이 있을까? 

그렇다면 날 잊은 그 사람을 미워하기 보다는

왜 그 사람은 날 잊어야만 했는지를

생각해 보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당신이 잊은 사람에 대해 생각해 보세요.

쉼 호흡을 한번하고 나서 마음을 가라앉히고

그 사람을 오래 기억되는 사람으로 바꿔 보시기 바랍니다.


내가 잊기로 했던 사람 당신도 우리도 누군가의 기억에서

지금도 잊혀지고 있을지 모릅니다.


잊으려 했던 사람을 잊지 않고 오래 기억되는 사람으로 만든다면

그 누군가 도 역시 언젠가 그것을 알게 될 것입니다.


헤어졌던 사람들을 생각해 보며 그 사람들을 오래 기억하는

그런 우리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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