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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마린드 - 열매는 죽기 전에 꼭 먹어야 할 세계 음식 재료
  • 알토란 파트너스회원
  • 2021.03.31 09:51 조회 179



 타마린드는 북아프리카와 아시아 열대지방 원산이다.

 높이 약 20m이다. 잎은 홀수 깃꼴겹잎이며, 20∼40개의 작은잎이 있다.

 작은잎은 긴 타원형이며 길이 1.5∼2cm이다.

 꽃은 5월 상순에서 9월 중순에 피는데,  총상꽃차례에 5∼12개의 꽃이 달리며

 노란색 바탕에 자줏빛이 섞인 붉은 줄이 있고 뒷면은 흰색이다.

 꽃잎은 5개 중에서 2개가 퇴화한다.

 열매는 길이 약 20cm, 나비 약 2.5cm이고 외과피는 얇다. 중과피는 끈적임이 있고 두꺼우며 짙은 갈색이고 납작한 종자가 들어 있다. 열매는 협과로서 길이 10∼20cm이고 2∼4월에 익으며 벌어지지 않는다. 번식은 종자와 꺾꽂이로 한다.

 수형이 아름답기 때문에 가로수나 공원수로 심으며, 심재는 검붉은색이므로 재목으로 많이 쓴다.열매는 날로 먹거나 조미료와 약재로 쓴다. 성숙한 열매의 과육에 전화당이 30% 정도, 펙틴과 그밖의 유기산이 15% 정도 들어 있다.

  인도에서는 어린이들의 완하제, 괴혈병 치료, 카레의 조미료, 청량음료의 재료 등으로 쓴다.


  잠자는 식물로 유명한 타마린드는 사람이 잘 때 웅크리고 자는 것처럼 저녁이 되면 잎사귀를

오므리고 잔다는 점이다.

  선도 예뻐서 집에 포인트로 두기 정말 좋을 거 같고 예쁜 카페나 인테리어로도 손색이 없다.


    특히 열매는

    필리핀에서는 덜 익은 녹색 꼬투리를 수프나 스튜에 넣어 끓이며,

    인도에서는 타마린드로 피클과 병조림을 만든다.


    잘 익은 꼬투리의 갈색 곤죽을 물에 섞어 씨와 섬유질을 걸러낸 뒤 페이스트나 ‘주스’로 만들면  인도 남부와 동남아시아 음식에 맛 좋은 새콤한 향미를 더해준다. 고향인 인도에서는 짭짤한 음식과 달콤한 음식에 모두 쓸 수 있는 몇 안 되는 재료 중 하나로, 음료수나 소르베는 물론 렐리쉬, 삶은 고기, 수프에도 들어간다.


    베트남과 태국에서는 새콤달콤한 품종을 간식 삼아 꼬투리에서 꺼내 바로 입에 털어 넣거나, 설탕과 칠리고추와 함께 익혀서 스파이시한 사탕과자를 만들어 먹는다. 이것을 서양에서는 ‘스위트 타마린드’라는 이름으로 팔기도 한다.


   잘 익은 타마린드는 새콤한 과일 맛에 사과, 자두, 퀸스, 캐러브향이 난다. 달콤한 품종의 경우

톡 쏘는 동시에 셔벗 같은 향미를 맛볼 수 있다. 어린 꼬투리는 날카로운 맛이 난다.




[네이버 지식백과] 타마린드 [Tamarind] (죽기 전에 꼭 먹어야 할 세계 음식 재료 1001, 2009. 3. 15., 프랜시스 케이스)


https://blog.naver.com/onsilan/221996271541

[네이버 지식백과] 타마린드 [tamarind] (두산백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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